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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사회학적 계몽과 근대사회의 자기표현 ―『근대의 관찰들』을 중심으로
📑 개요
| 소개 | 본 강의는 사회학자 니클라스 루만의 사회이론을 ‘사회학적 계몽’이라는 주제 하에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루만이 프랑크푸르트학파를 포함하여 ‘계몽’에 대한 전통적인 입장을 ‘사회학적 계몽’으로 대체하는 체계이론의 사회학적-근대적인 의미를 이론적인 차원에서 확인하는 것이 1주차 강의의 주제다. 2주차부터 6주차에 걸쳐서는 ‘근대사회의 근대적인 것’을 주제로 루만의 『근대의 관찰들』의 1장부터 5장까지 한 주에 1장씩 강독을 진행한다. 이 5회의 강독을 통해서 근대사회의 ‘자기표현(Selbstdarstellung)’을 가능하게 하는 구조와 그 의미론의 관계를 체계이론의 관점에서 기능적으로 파악한다. 이후 7주차와 8주차에는 미출간 원고(1966년부터 1970년 진행된 강의안)에 기반한 루만의 저서 Soziologie unter Anwesenden(Suhrkamp, 2024)을 중심으로, 초기 루만의 문제의식이 ‘사회학적 계몽’으로 공식화되는 과정 그리고 이 문제의식이 90년대 후반, 그의 최후의 대작 『사회의 사회』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근대사회의 근대성’을 이론적으로 감당하는 방식으로 진화했는지 살펴본다. 따라서 본 강의는 근대사회가 자신을 관찰하고, 자신을 기술하는 재귀적이고 자기조직적인 메커니즘의 다양한 구조와 그 현상에 주목하면서, 동시에 ‘자기대체적인 질서’를 구성하면서 자기를 표현하는 근대사회의 탈목적론적인 작동을 루만의 초기부터 후기까지 저작들, 강의안들을 토대로 살펴보는 경험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 |
| 일정 | 2026년 1월 26일 ~ 3월 23일 (8주)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30분 ~ 9시 30분 |
| 장소 | 필로버스 세미나룸 + 온라인 Zoom (*온라인/오프라인 동시 진행, 녹화 영상 제공) |
| 강사 | 김건우 독일 빌레펠트 대학 사회학과에서 루만의 체계이론에 기반한 국가연구로 박사학위를 작업하고 있다. 루만의 『근대의 관찰들』, 『아르키메데스와 우리』를 번역했으며, 루만과 관련한 몇 편의 논문을 썼다. |
| 교재 | ◼ 니클라스 루만 『근대의 관찰들』(김건우 옮김, 문학동네, 2021) ◼ Niklas Luhmann, Soziologie unter Anwesenden, Suhrkamp, 2024(요약본 제공) |
| 수강료 | 일반 회원 20만원 | 청년 회원(35세 이하) 14만원 |
신청 | 우측 상단(모바일은 하단) [신청하기] 클릭 |
📅 세부 일정
| 1회차 (1/26) | 체계이론과 ‘사회학적 계몽’ |
| 2회차 (2/02) | 『근대의 관찰들』제1장 '근대사회의 근대적인 것' 강독 |
| 3회차 (2/09) | 『근대의 관찰들』제2장 '유럽적 합리성' 강독 |
휴 강 (2/16) | 설 연휴 |
| 4회차 (2/23) | 『근대의 관찰들』제3장 '근대사회의 고유값으로서 우연성' 강독 |
| 5회차 (3/02) | 『근대의 관찰들』제4장 '미래의 기술' 강독 |
| 6회차 (3/09) | 『근대의 관찰들』제5장 '무지의 생태학' 강독 |
| 7회차 (3/16) | Soziologie unter Anwesenden 1장과 2장 '사회학적 계몽', '사회적 체계 이론' 해설 |
| 8회차 (3/23) | Soziologie unter Anwesenden 3장 '사회이론' 해설 및 총정리 |
※ 세부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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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사회학적 계몽과 근대사회의 자기표현 ―『근대의 관찰들』을 중심으로
📑 개요
| 소개 | 본 강의는 사회학자 니클라스 루만의 사회이론을 ‘사회학적 계몽’이라는 주제 하에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루만이 프랑크푸르트학파를 포함하여 ‘계몽’에 대한 전통적인 입장을 ‘사회학적 계몽’으로 대체하는 체계이론의 사회학적-근대적인 의미를 이론적인 차원에서 확인하는 것이 1주차 강의의 주제다. 2주차부터 6주차에 걸쳐서는 ‘근대사회의 근대적인 것’을 주제로 루만의 『근대의 관찰들』의 1장부터 5장까지 한 주에 1장씩 강독을 진행한다. 이 5회의 강독을 통해서 근대사회의 ‘자기표현(Selbstdarstellung)’을 가능하게 하는 구조와 그 의미론의 관계를 체계이론의 관점에서 기능적으로 파악한다. 이후 7주차와 8주차에는 미출간 원고(1966년부터 1970년 진행된 강의안)에 기반한 루만의 저서 Soziologie unter Anwesenden(Suhrkamp, 2024)을 중심으로, 초기 루만의 문제의식이 ‘사회학적 계몽’으로 공식화되는 과정 그리고 이 문제의식이 90년대 후반, 그의 최후의 대작 『사회의 사회』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근대사회의 근대성’을 이론적으로 감당하는 방식으로 진화했는지 살펴본다. 따라서 본 강의는 근대사회가 자신을 관찰하고, 자신을 기술하는 재귀적이고 자기조직적인 메커니즘의 다양한 구조와 그 현상에 주목하면서, 동시에 ‘자기대체적인 질서’를 구성하면서 자기를 표현하는 근대사회의 탈목적론적인 작동을 루만의 초기부터 후기까지 저작들, 강의안들을 토대로 살펴보는 경험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 |
| 일정 | 2026년 1월 26일 ~ 3월 23일 (8주)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30분 ~ 9시 30분 |
| 장소 | 필로버스 세미나룸 + 온라인 Zoom (*온라인/오프라인 동시 진행, 녹화 영상 제공) |
| 강사 | 김건우 독일 빌레펠트 대학 사회학과에서 루만의 체계이론에 기반한 국가연구로 박사학위를 작업하고 있다. 루만의 『근대의 관찰들』, 『아르키메데스와 우리』를 번역했으며, 루만과 관련한 몇 편의 논문을 썼다. |
| 교재 | ◼ 니클라스 루만 『근대의 관찰들』(김건우 옮김, 문학동네, 2021) ◼ Niklas Luhmann, Soziologie unter Anwesenden, Suhrkamp, 2024(요약본 제공) |
| 수강료 | 일반 회원 20만원 | 청년 회원(35세 이하) 14만원 |
신청 | 우측 상단(모바일은 하단) [신청하기] 클릭 |
📅 세부 일정
| 1회차 (1/26) | 체계이론과 ‘사회학적 계몽’ |
| 2회차 (2/02) | 『근대의 관찰들』제1장 '근대사회의 근대적인 것' 강독 |
| 3회차 (2/09) | 『근대의 관찰들』제2장 '유럽적 합리성' 강독 |
휴 강 (2/16) | 설 연휴 |
| 4회차 (2/23) | 『근대의 관찰들』제3장 '근대사회의 고유값으로서 우연성' 강독 |
| 5회차 (3/02) | 『근대의 관찰들』제4장 '미래의 기술' 강독 |
| 6회차 (3/09) | 『근대의 관찰들』제5장 '무지의 생태학' 강독 |
| 7회차 (3/16) | Soziologie unter Anwesenden 1장과 2장 '사회학적 계몽', '사회적 체계 이론' 해설 |
| 8회차 (3/23) | Soziologie unter Anwesenden 3장 '사회이론' 해설 및 총정리 |
※ 세부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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