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문트 후설 『사물과 공간』 읽기



200,000원
| 기간 | ‘25.7.1-8.19(8주) |
| 강사 | 김준석 |
위치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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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에드문트 후설『사물과 공간』읽기
📑 개요
| 소개 | 후설이 1907년 여름학기에 행한 강의 <현상학과 이성비판 개요>는 순수현상학으로의 최초의 입문 이라는 성격을 가지고 있다. 이 강의는 입문과 본문으로 이루어져있는데, 입문은 『현상학의 이념』으로 출간되었으며, 본문은 『사물과 공간』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다. 즉 『사물과 공간』은 『현상학의 이념』에서 최초로 정식화된 후설 고유의 철학적 방법론인 ‘현상학적 환원’을 사물과 공간 구성이라는 구체적인 문제에 적용시키고 있는 것이다. 본 강의는 『사물과 공간』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4부와 5부를 중심으로 현상학적인 관점에서 사물과 공간이 어떻게 구성되는지를 면밀한 텍스트 분석을 통해 밝혀보고자 한다. |
| 일정 | 2025년 7월 1일 ~ 8월 19일 (8주)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 9시 30분 |
| 장소 | 필로버스 세미나룸 + 온라인 Zoom (*온라인/오프라인 동시 진행, 녹화 영상 제공) |
| 강사 | 김준석 서강대학교 철학과 2년 수학 후,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에서 철학과 음악학을 전공하여 마기스터 (Magister Artium) 학위를, 독일 뷔르츠부르크 대학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저서로는 『Die Normativität der Normalität. Husserl und Wittgenstein über die Genese der Normativität (정상성의 규범성. 후설과 비트겐슈타인에 있어서 규범성의 발생에 관하여)』(Phaenomenologica 239, Springer, 2023)가 있다. 독일 뷔르츠부르크 대학 철학과, 코블렌츠-란다우 대학 철학과 강사를 거쳐 현재 성신여자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한국현상학회 상임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
| 교재 | 에드문트 후설,『사물과 공간』, 김태희 옮김, 아카넷 (*책이 절판된 관계로 강사가 발췌한 텍스트를 제공합니다.) |
| 수강료 | 일반 회원 20만원 | 청년 회원(35세 이하) 14만원 |
신청 | 우측 상단(모바일은 하단) [신청하기] 클릭 |
📅 세부 일정
| 1회차 (7/01) | 제7장 정리-현상학적 환원의 틀 안에서의 지각분석 |
| 2회차 (7/08) | 제8장 키네스테제의 현상학적 개념 |
| 3회차 (7/15) | 제9장 시각장과 키네스테제 진행의 상관관계 |
| 4회차 (7/22) | 제10장 키네스테제에 의해 동기화되는 현출 다양체에서의 통일체인 사물 |
| 5회차 (7/29) | 제11장 안구운동장의 확충 |
| 6회차 (8/05) | 제12장 안구운동장에서의 현출변양의 유형학 |
| 7회차 (8/12) | 제13장 안구운동장이 크기변화 다양체와 선회 다양체로 이행함을 통한 공간 구성 |
| 8회차 (8/19) | 제15장 지각대상의 질적 변화 |
※ 세부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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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에드문트 후설『사물과 공간』읽기
📑 개요
| 소개 | 후설이 1907년 여름학기에 행한 강의 <현상학과 이성비판 개요>는 순수현상학으로의 최초의 입문 이라는 성격을 가지고 있다. 이 강의는 입문과 본문으로 이루어져있는데, 입문은 『현상학의 이념』으로 출간되었으며, 본문은 『사물과 공간』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다. 즉 『사물과 공간』은 『현상학의 이념』에서 최초로 정식화된 후설 고유의 철학적 방법론인 ‘현상학적 환원’을 사물과 공간 구성이라는 구체적인 문제에 적용시키고 있는 것이다. 본 강의는 『사물과 공간』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4부와 5부를 중심으로 현상학적인 관점에서 사물과 공간이 어떻게 구성되는지를 면밀한 텍스트 분석을 통해 밝혀보고자 한다. |
| 일정 | 2025년 7월 1일 ~ 8월 19일 (8주)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 9시 30분 |
| 장소 | 필로버스 세미나룸 + 온라인 Zoom (*온라인/오프라인 동시 진행, 녹화 영상 제공) |
| 강사 | 김준석 서강대학교 철학과 2년 수학 후,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에서 철학과 음악학을 전공하여 마기스터 (Magister Artium) 학위를, 독일 뷔르츠부르크 대학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저서로는 『Die Normativität der Normalität. Husserl und Wittgenstein über die Genese der Normativität (정상성의 규범성. 후설과 비트겐슈타인에 있어서 규범성의 발생에 관하여)』(Phaenomenologica 239, Springer, 2023)가 있다. 독일 뷔르츠부르크 대학 철학과, 코블렌츠-란다우 대학 철학과 강사를 거쳐 현재 성신여자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한국현상학회 상임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
| 교재 | 에드문트 후설,『사물과 공간』, 김태희 옮김, 아카넷 (*책이 절판된 관계로 강사가 발췌한 텍스트를 제공합니다.) |
| 수강료 | 일반 회원 20만원 | 청년 회원(35세 이하) 14만원 |
신청 | 우측 상단(모바일은 하단) [신청하기] 클릭 |
📅 세부 일정
| 1회차 (7/01) | 제7장 정리-현상학적 환원의 틀 안에서의 지각분석 |
| 2회차 (7/08) | 제8장 키네스테제의 현상학적 개념 |
| 3회차 (7/15) | 제9장 시각장과 키네스테제 진행의 상관관계 |
| 4회차 (7/22) | 제10장 키네스테제에 의해 동기화되는 현출 다양체에서의 통일체인 사물 |
| 5회차 (7/29) | 제11장 안구운동장의 확충 |
| 6회차 (8/05) | 제12장 안구운동장에서의 현출변양의 유형학 |
| 7회차 (8/12) | 제13장 안구운동장이 크기변화 다양체와 선회 다양체로 이행함을 통한 공간 구성 |
| 8회차 (8/19) | 제15장 지각대상의 질적 변화 |
※ 세부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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