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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붉은 보수의 탄생 – 뉴라이트 사상 비판
📑 개요
| 소개 | 식민지근대화론, 위안부 및 징용공 강제동원 부정, 독립운동가 비판 등등. 한국민족주의를 향한 뉴라이트의 거침없는 발언의 배경에는 그들 나름대로의 세계관과 사상이 자리하고 있다. 기존의 뉴라이트 비판이 놓친 지점이 바로 이 부분이다. 기존의 뉴라이트 ‘비판’은 대체로 몇몇 사실관계를 두고 다투거나 이들의 친일성향을 문제삼아 매국적이라 비난하는데 그쳤다. 논쟁이 거듭될수록 뉴라이트 ‘사상’은 내용적으로는 탄탄해졌으며, 세계관으로서는 보다 정교해졌다. 냉정하게 말해 지금까지의 비판은 오히려 뉴라이트 사상을 보다 강화시켜주었을 뿐이다. 이제 뉴라이트를 하나의 ‘사상’이자 ‘세계관’으로 다뤄야 한다. 이들의 친일 성향을 단순히 비판하는 걸 넘어 이들이 “왜”그런 세계관을 갖게 되었는지를 체계적으로 다뤄야 한다. 뉴라이트는 친일적 세계관을 지닌 하나의 사상인 것이다. 이 강의에서는 세계관으로서의 친일과 사상으로서의 뉴라이트를 연결시켜 주는 고리가 바로 마르크스주의라 주장한다. 마르크스주의 부정하고 철저하게 반공주의적 입장에 서 있지만 이들의 사유 방식은 여전히 마르크스주의적이다. ‘붉은’ 보수의 탄생과 ‘친일’의 기원을 사상사적인 맥락에서 파헤쳐보는 게 이 강의의 목표다. |
| 일정 | 2026년 7월 10일 ~ 8월 14일 (6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 10시 |
| 장소 | 필로버스 세미나실 + 온라인 Zoom (*온라인/오프라인 동시 진행, 녹화 영상 제공) |
| 강사 | 손민석 작가 겸 칼럼니스트. 매일노동뉴스 등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조선후기 농민의 토지소유구조 및 자본주의로의 이행에 관심이 있다. 현재는 마르크스주의 역사이론 및 근대사회 인식을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지록위마의 시대』(얼룩소, 2024), 『우리는 왜 대통령만 바라보았는가』(마인드빌딩, 2025), 『자본 이전의 세계』(바오, 2025) 등이 있고『뉴라이트 열전』(가제)을 집필 중이다. |
수강료 | 일반회원 15만원 | 청년회원(35세 이하) 10만원 |
신청 | 우측 상단(모바일은 하단) [신청하기] 클릭 (※ 강의 시작 후에는 취소/환불이 어렵습니다.) |
📅 세부 일정
| 1주차 (7/10) | 서론 : 한국의 뉴라이트/극우는 왜 친일적인가 |
| 2회차 (7/17) | 1강 자본주의의 ‘승리’라는 환상 : 뉴라이트와 일본자본주의 |
| 3회차 (7/24) | 2강 뉴라이트는 왜 조선을 멸시하는가 : 소농사회론과 노예제사회론 |
| 4회차 (7/31) | 3강 건국과 부국의 정치학 : 뉴라이트는 왜 권위주의와 친화적인가 |
| 5회차 (8/07) | 4강 공정과 능력주의의 세계 : 뉴라이트는 어떤 세계를 꿈꾸는가 |
6회차 (8/14) | 결론 : 유교적인 너무나 유교적인 뉴라이트 |
※ 세부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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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붉은 보수의 탄생 – 뉴라이트 사상 비판
📑 개요
| 소개 | 식민지근대화론, 위안부 및 징용공 강제동원 부정, 독립운동가 비판 등등. 한국민족주의를 향한 뉴라이트의 거침없는 발언의 배경에는 그들 나름대로의 세계관과 사상이 자리하고 있다. 기존의 뉴라이트 비판이 놓친 지점이 바로 이 부분이다. 기존의 뉴라이트 ‘비판’은 대체로 몇몇 사실관계를 두고 다투거나 이들의 친일성향을 문제삼아 매국적이라 비난하는데 그쳤다. 논쟁이 거듭될수록 뉴라이트 ‘사상’은 내용적으로는 탄탄해졌으며, 세계관으로서는 보다 정교해졌다. 냉정하게 말해 지금까지의 비판은 오히려 뉴라이트 사상을 보다 강화시켜주었을 뿐이다. 이제 뉴라이트를 하나의 ‘사상’이자 ‘세계관’으로 다뤄야 한다. 이들의 친일 성향을 단순히 비판하는 걸 넘어 이들이 “왜”그런 세계관을 갖게 되었는지를 체계적으로 다뤄야 한다. 뉴라이트는 친일적 세계관을 지닌 하나의 사상인 것이다. 이 강의에서는 세계관으로서의 친일과 사상으로서의 뉴라이트를 연결시켜 주는 고리가 바로 마르크스주의라 주장한다. 마르크스주의 부정하고 철저하게 반공주의적 입장에 서 있지만 이들의 사유 방식은 여전히 마르크스주의적이다. ‘붉은’ 보수의 탄생과 ‘친일’의 기원을 사상사적인 맥락에서 파헤쳐보는 게 이 강의의 목표다. |
| 일정 | 2026년 7월 10일 ~ 8월 14일 (6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 10시 |
| 장소 | 필로버스 세미나실 + 온라인 Zoom (*온라인/오프라인 동시 진행, 녹화 영상 제공) |
| 강사 | 손민석 작가 겸 칼럼니스트. 매일노동뉴스 등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조선후기 농민의 토지소유구조 및 자본주의로의 이행에 관심이 있다. 현재는 마르크스주의 역사이론 및 근대사회 인식을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지록위마의 시대』(얼룩소, 2024), 『우리는 왜 대통령만 바라보았는가』(마인드빌딩, 2025), 『자본 이전의 세계』(바오, 2025) 등이 있고『뉴라이트 열전』(가제)을 집필 중이다. |
수강료 | 일반회원 15만원 | 청년회원(35세 이하) 10만원 |
신청 | 우측 상단(모바일은 하단) [신청하기] 클릭 (※ 강의 시작 후에는 취소/환불이 어렵습니다.) |
📅 세부 일정
| 1주차 (7/10) | 서론 : 한국의 뉴라이트/극우는 왜 친일적인가 |
| 2회차 (7/17) | 1강 자본주의의 ‘승리’라는 환상 : 뉴라이트와 일본자본주의 |
| 3회차 (7/24) | 2강 뉴라이트는 왜 조선을 멸시하는가 : 소농사회론과 노예제사회론 |
| 4회차 (7/31) | 3강 건국과 부국의 정치학 : 뉴라이트는 왜 권위주의와 친화적인가 |
| 5회차 (8/07) | 4강 공정과 능력주의의 세계 : 뉴라이트는 어떤 세계를 꿈꾸는가 |
6회차 (8/14) | 결론 : 유교적인 너무나 유교적인 뉴라이트 |
※ 세부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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