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스코뮤날레 4일차 영코뮤날레 4 '맑스주의, 친밀성, 섹슈얼리티'

2023-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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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스 코뮤날레 4일차 영코뮤날레 4섹션이  '맑스주의, 친밀성, 섹슈얼리티' 라는 주제로 필로버스에서 열렸다.  

- 조각난 친밀성이 확대하는 삶의 불안정성: 문화산업에 종사하는 청년여성의 일경험을 중심으로(이소진, 이해수)

- 섹슈얼리티 이론의 맑스주의라는 전장: 미국혁명공산당논쟁을 중심으로(백소하, 서동진)

- 성과 노동, 착취의 모호성-20대 여성 성노동자의 사례를 중심으로(변예진, 김신현경)

비가 오는 궂은 날씨임에도 많은 분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