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방문! 깜짝 선물!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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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개강 프로그램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있는데 

스르르 필로버스의 문이 열리고 한 손에는 화분을 한 손에는 마들렌을 들고 그녀가 들어왔다~

어, 오늘은 세미나 하는 날이 아닌데? 의아한 눈길에 "스승의 날이라 직접 찾아 뵙고 인사 드리러 왔어요"라며 방긋 웃는다. 

이런 인사를 받는 건 너무 뜻밖의 일이고 참 쑥스러운 일이지만....넘넘 감사해요~~